[로이슈 편도욱 기자] 모빌리티 플랫폼 휘슬이 경상남도 통영시에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서비스는 운전자가 차량 정보를 한 번 등록하면 제휴된 전국 지자체의 단속 알림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신규 제휴 지역이 자동으로 연동되며 지역 간 이동이 잦은 운전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휘슬은 지난해 760만 건 이상의 사전 안내를 제공했다.
통영시는 인구 약 11만 6000명, 자동차 등록 대수 약 5만 5000대 규모다. 동피랑 벽화마을, 이순신공원, 스카이라인 루지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방문객이 유입되는 지역이다.
회사 측은 “통영시는 도심과 주요 관광지가 밀집된 구조여서 주정차 관리 중요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사전 알림 서비스 도입으로 과태료 예방과 교통 흐름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서비스는 운전자가 차량 정보를 한 번 등록하면 제휴된 전국 지자체의 단속 알림을 실시간으로 받을 수 있는 방식이다. 신규 제휴 지역이 자동으로 연동되며 지역 간 이동이 잦은 운전자에게 편의성을 제공한다. 휘슬은 지난해 760만 건 이상의 사전 안내를 제공했다.
통영시는 인구 약 11만 6000명, 자동차 등록 대수 약 5만 5000대 규모다. 동피랑 벽화마을, 이순신공원, 스카이라인 루지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방문객이 유입되는 지역이다.
회사 측은 “통영시는 도심과 주요 관광지가 밀집된 구조여서 주정차 관리 중요도가 높은 지역”이라며 “사전 알림 서비스 도입으로 과태료 예방과 교통 흐름 개선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