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진단 영상장비 기업 바텍은 근골격계 특화 Cone-Beam CT ‘스마트 엠 플러스(Smart M Plus)’의 국내 1호기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유통은 바텍엠시스(Vatech mcis)가 맡았다. 1호기는 지난 7일 서울 소재 정형외과에 설치됐다.
스마트 엠 플러스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를 대상으로 하는 근골격계 전용 CBCT다. 일반 X-ray에서 확인이 어려운 미세 골절, 유리 골편, 관절 병변에 대해 3차원 영상 기반 정밀 진단을 지원한다. 기존 MDCT 대비 약 5분의 1 수준의 저선량 촬영이 가능하며 큰 보어(Bore) 사이즈로 환자 체형과 포지셔닝 제약을 줄였다.
220V 일반 전원으로 사용 가능하며 컴팩트한 구조로 설치 공간 제약이 적다. 현행 의료법상 200병상 미만 의료기관도 도입 가능하다. 보험 수가 적용 가능한 부위는 사지말단, 두부, 어깨, 고관절(Hip Joint)이며 척추 영역도 진단 활용이 가능한 영상 품질을 구현했다.
바텍은 치과용 CT 시장 글로벌 1위 기업으로 100여 개국에 10만 대 이상의 치과용 CT를 공급했다. 2020년 소형 CT ‘스마트 엠’을 출시하며 중소형 병원용 CBCT 시장에 진출했으며 이번 신제품에는 영상 품질·사용 편의성·근골격계 진단 기능이 강화됐다.
회사 측은 “스마트 엠 플러스는 지난 3월 KIMES 2026에서 처음 공개됐다”며 “빠른 기술 대응과 현장 중심 CS 역량을 강점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스마트 엠 플러스는 정형외과, 신경외과, 통증의학과를 대상으로 하는 근골격계 전용 CBCT다. 일반 X-ray에서 확인이 어려운 미세 골절, 유리 골편, 관절 병변에 대해 3차원 영상 기반 정밀 진단을 지원한다. 기존 MDCT 대비 약 5분의 1 수준의 저선량 촬영이 가능하며 큰 보어(Bore) 사이즈로 환자 체형과 포지셔닝 제약을 줄였다.
220V 일반 전원으로 사용 가능하며 컴팩트한 구조로 설치 공간 제약이 적다. 현행 의료법상 200병상 미만 의료기관도 도입 가능하다. 보험 수가 적용 가능한 부위는 사지말단, 두부, 어깨, 고관절(Hip Joint)이며 척추 영역도 진단 활용이 가능한 영상 품질을 구현했다.
바텍은 치과용 CT 시장 글로벌 1위 기업으로 100여 개국에 10만 대 이상의 치과용 CT를 공급했다. 2020년 소형 CT ‘스마트 엠’을 출시하며 중소형 병원용 CBCT 시장에 진출했으며 이번 신제품에는 영상 품질·사용 편의성·근골격계 진단 기능이 강화됐다.
회사 측은 “스마트 엠 플러스는 지난 3월 KIMES 2026에서 처음 공개됐다”며 “빠른 기술 대응과 현장 중심 CS 역량을 강점으로 시장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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