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메이크업 브랜드 맥(M·A·C)은 신제품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를 한국 시장에서 처음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총 12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립 틴트 제품이다. 맥은 제품 출시와 함께 그룹 미야오 멤버 엘라가 참여한 캠페인 화보도 공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는 광택감을 강조한 제형을 적용했으며, 입술 본연의 색상 위에 색을 덧입히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라즈베리씨 오일과 스쿠알렌 성분도 포함됐다.
맥은 제품 발색과 지속력 관련 시험을 진행했으며 최대 12시간 유지되는 색상 표현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텍스처는 수분감 있는 형태로 제작됐다.
신제품은 8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먼저 공개되며, 이후 15일부터 전국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회사 측은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는 광택감과 색상 표현을 함께 적용한 제품군”이라며 “12가지 색상 구성으로 선택 폭을 넓힌 형태로 출시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총 12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립 틴트 제품이다. 맥은 제품 출시와 함께 그룹 미야오 멤버 엘라가 참여한 캠페인 화보도 공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는 광택감을 강조한 제형을 적용했으며, 입술 본연의 색상 위에 색을 덧입히는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라즈베리씨 오일과 스쿠알렌 성분도 포함됐다.
맥은 제품 발색과 지속력 관련 시험을 진행했으며 최대 12시간 유지되는 색상 표현을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텍스처는 수분감 있는 형태로 제작됐다.
신제품은 8일 카카오톡 선물하기를 통해 먼저 공개되며, 이후 15일부터 전국 매장과 온라인 채널에서 판매된다.
회사 측은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는 광택감과 색상 표현을 함께 적용한 제품군”이라며 “12가지 색상 구성으로 선택 폭을 넓힌 형태로 출시됐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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