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대교뉴이프가 인천 연수구와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을 위한 ‘연수형 인지·정서·신체활동 지원 사업’ 운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연수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맞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방문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교뉴이프의 인지케어와 신체케어 서비스를 연수구 지역 특성에 맞춰 적용한 통합돌봄 모델을 운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은 오는 5월부터 시행된다. 연수구는 경도인지장애와 근감소증 등 인지·신체 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고위험군 어르신을 발굴하고, 대교뉴이프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시니어 전문 교사를 각 가정에 연계해 월 4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교뉴이프와 연수구는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제공, 사후 관리까지 연계되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서비스 운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교뉴이프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맞춰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연수구 지역 특성에 맞춘 통합돌봄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의 일상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기반 돌봄 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약은 연수구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맞춰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에게 방문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상생활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교뉴이프의 인지케어와 신체케어 서비스를 연수구 지역 특성에 맞춰 적용한 통합돌봄 모델을 운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사업은 오는 5월부터 시행된다. 연수구는 경도인지장애와 근감소증 등 인지·신체 기능 저하가 우려되는 고위험군 어르신을 발굴하고, 대교뉴이프는 전문 교육을 이수한 시니어 전문 교사를 각 가정에 연계해 월 4회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교뉴이프와 연수구는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제공, 사후 관리까지 연계되는 돌봄 체계를 구축해 지역사회 중심 통합돌봄 서비스 운영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대교뉴이프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에 맞춰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이 거주지에서 돌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연수구 지역 특성에 맞춘 통합돌봄 서비스를 통해 어르신의 일상 자립 지원과 지역사회 기반 돌봄 체계 구축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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