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고려은단이 비타민C 함량을 선택할 수 있는 신제품 ‘메가도스C 비타민C 1000mg’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품 추가로 메가도스C 시리즈는 1000mg·2000mg·3000mg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별로 하루 1포 기준 비타민C를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은 결정형 분말 형태로 제작됐으며 DSM사의 영국산 비타민C 원료를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려은단은 기존 2000mg·3000mg 제품에 이어 상대적으로 낮은 함량 제품을 추가하면서 선택 범위를 넓혔다고 밝혔다.
비타민C는 수용성 영양소로 체내에 저장되지 않는 특성이 있어 지속적인 섭취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안내했다.
회사 측은 “메가도스C 시리즈는 하루 1포 기준으로 제품별 함량 차이를 구분한 것이 특징”이라며 “1000mg 제품 추가로 소비자가 섭취량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 추가로 메가도스C 시리즈는 1000mg·2000mg·3000mg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제품별로 하루 1포 기준 비타민C를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신제품은 결정형 분말 형태로 제작됐으며 DSM사의 영국산 비타민C 원료를 사용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고려은단은 기존 2000mg·3000mg 제품에 이어 상대적으로 낮은 함량 제품을 추가하면서 선택 범위를 넓혔다고 밝혔다.
비타민C는 수용성 영양소로 체내에 저장되지 않는 특성이 있어 지속적인 섭취가 필요하다는 점도 함께 안내했다.
회사 측은 “메가도스C 시리즈는 하루 1포 기준으로 제품별 함량 차이를 구분한 것이 특징”이라며 “1000mg 제품 추가로 소비자가 섭취량에 따라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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