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중부발전이 재정경제부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평가’에서 2등급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안전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
중부발전은 기관장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지정해 안전 관련 의사결정 체계를 운영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2021년부터 운영해 온 ‘KOMIPO-코북이 안전문화 운동’을 확대해 작업자가 위험 요소를 직접 인식하고 개선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임금피크제 직원을 활용한 ‘38안전관리단’을 운영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협력사 및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Team-KOMIPO’를 통해 현장 안전 기술 지도 활동도 진행했다.
중부발전은 위험성평가 전문가 과정 등을 포함한 ‘KOMIPO 안전학교’ 운영을 통해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의 안전 역량 강화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현장 안전 관리를 지속 강화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평가는 공공기관의 안전관리 체계와 현장 안전 활동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해 이뤄졌다.
중부발전은 기관장을 안전보건관리책임자로 지정해 안전 관련 의사결정 체계를 운영하고 현장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또 2021년부터 운영해 온 ‘KOMIPO-코북이 안전문화 운동’을 확대해 작업자가 위험 요소를 직접 인식하고 개선하는 안전문화 정착을 추진해 왔다.
이와 함께 임금피크제 직원을 활용한 ‘38안전관리단’을 운영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협력사 및 외부 전문가가 참여하는 ‘Team-KOMIPO’를 통해 현장 안전 기술 지도 활동도 진행했다.
중부발전은 위험성평가 전문가 과정 등을 포함한 ‘KOMIPO 안전학교’ 운영을 통해 임직원과 협력사 근로자의 안전 역량 강화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현장 안전 관리를 지속 강화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에너지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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