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수자원공사가 가정의 달을 맞아 댐주변지역 농가 판로 지원과 지역사회 나눔을 위한 직거래 장터 ‘이음장날’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7일 대전 본사에서 열렸으며, 댐주변지역 농가가 생산한 농특산물을 직접 판매하고 임직원들이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음장날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상생 행사로 2023년 본사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정례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한강과 금강, 영·섬, 낙동강 등 유역본부 단위로 확대됐다.
이번 행사에는 댐주변지역 농가 28곳이 참여해 율무와 도라지, 사과, 여주, 김, 재첩 등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선보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행사에서 약 3000만원 규모의 농특산물을 구매해 댐주변지역 노인복지관에 기부할 계획이다.
또 영·섬 지역에서는 온라인 우체국 쇼핑몰과 연계한 가격 지원 기획전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이를 전사 차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지역 농가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행사는 7일 대전 본사에서 열렸으며, 댐주변지역 농가가 생산한 농특산물을 직접 판매하고 임직원들이 구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음장날은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상생 행사로 2023년 본사에서 처음 도입된 이후 정례 행사로 운영되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한강과 금강, 영·섬, 낙동강 등 유역본부 단위로 확대됐다.
이번 행사에는 댐주변지역 농가 28곳이 참여해 율무와 도라지, 사과, 여주, 김, 재첩 등 농특산물과 가공품을 선보였다.
한국수자원공사는 행사에서 약 3000만원 규모의 농특산물을 구매해 댐주변지역 노인복지관에 기부할 계획이다.
또 영·섬 지역에서는 온라인 우체국 쇼핑몰과 연계한 가격 지원 기획전도 운영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는 이를 전사 차원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윤석대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은 “지역 농가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상생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역 상생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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