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과 셰프 김희은이 지난 4일 어린이날 기념 봉사에 이어 7일에는 서울역과 돈의동 쪽방촌을 각각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도시락은 두 주체가 공동 개발한 ‘김희은산채더덕비빔밥’이다. 봄 제철 더덕볶음을 주재료로 7가지 고명과 양념장, 참기름으로 구성된 상품이다. 함께 준비된 생수를 포함해 총 1000개(도시락 500개·생수 500개)가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회사 측은 “해당 도시락은 일반 도시락 대비 채소 비율이 약 40% 높은 구성”이라며 “한 끼 식사로서 영양 균형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쪽방촌 지원 활동은 2013년부터 시작해 14년째 진행 중이다. 세븐일레븐은 매년 필요한 시기에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날 전달된 도시락은 두 주체가 공동 개발한 ‘김희은산채더덕비빔밥’이다. 봄 제철 더덕볶음을 주재료로 7가지 고명과 양념장, 참기름으로 구성된 상품이다. 함께 준비된 생수를 포함해 총 1000개(도시락 500개·생수 500개)가 쪽방촌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회사 측은 “해당 도시락은 일반 도시락 대비 채소 비율이 약 40% 높은 구성”이라며 “한 끼 식사로서 영양 균형을 고려한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쪽방촌 지원 활동은 2013년부터 시작해 14년째 진행 중이다. 세븐일레븐은 매년 필요한 시기에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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