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전자랜드가 피부 분석부터 제품 체험까지 가능한 뷰티 가전 전문 매장을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이 매장은 크림·우드·골드 톤 인테리어로 구성됐으며 피부 진단 공간, 1대1 상담 공간, 제품 체험존, 전시 공간을 갖췄다. 방문 고객은 무상으로 피부 상태 분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이후 자격증 보유 상담사의 맞춤 추천을 통해 디바이스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회사 측은 “매장에서는 듀얼소닉, 셀리턴, 뷰앤디 등 30여 종의 제품을 판매한다”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별도 공간에서 30분간 바디 또는 페이스 케어 서비스와 메이크업 전문가 터치업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오픈 기념으로 9일과 16일 이틀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SNS 인증샷 업로드 및 설문 참여 시 키링과 화장품 샘플 키트 등이 제공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매장은 크림·우드·골드 톤 인테리어로 구성됐으며 피부 진단 공간, 1대1 상담 공간, 제품 체험존, 전시 공간을 갖췄다. 방문 고객은 무상으로 피부 상태 분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이후 자격증 보유 상담사의 맞춤 추천을 통해 디바이스를 직접 사용해볼 수 있다.
회사 측은 “매장에서는 듀얼소닉, 셀리턴, 뷰앤디 등 30여 종의 제품을 판매한다”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별도 공간에서 30분간 바디 또는 페이스 케어 서비스와 메이크업 전문가 터치업을 제공한다”고 설명했다.
오픈 기념으로 9일과 16일 이틀간 방문객을 대상으로 사은품 증정 행사가 진행된다. SNS 인증샷 업로드 및 설문 참여 시 키링과 화장품 샘플 키트 등이 제공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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