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일일 바리스타로 나선 김태승 코레일 사장과 금홍섭 코레일 상임감사위원은 직원들에게 커피와 메시지를 전달하며 청렴 의지를 함께 다졌다.
직원이 직접 제안하는 청렴 정책을 적어 붙이는 ‘청렴트리’와 경영진과 즉석 사진촬영 등 함께 즐길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해 격의 없는 소통으로 자연스러운 청렴문화 확산을 도모했다.
금홍섭 상임감사위원은 “청렴트리에 남긴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적극 검토해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문화의 밑거름으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김태승 사장은 “임직원이 함께 청렴 의지를 다지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청렴 실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국민께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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