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2026년 1분기 순매출액 4969억원, 영업손실 148억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순매출은 6.1%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37억원 늘었다.
회사 측은 “가전 시장 침체 지속과 부동산 경기 위축에 따른 이사 수요 감소 등 비우호적 환경 영향이 컸다”며 “상반기 중 비슷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대응 전략으로는 AI 가전 중심 고가 상품군과 해외 브랜드 확대를 통한 중저가 라인업 병행, 포장 이사·입주 청소·홈설비 등 가전 연관 분야 1위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한 신규 수요 창출을 추진 중이다.
4대 핵심 전략으로는 ▲‘하이마트 인증 중고 Reuse’ 사업 신규 추진 ▲PB ‘PLUX’ 단독 스토어 7월 오픈(300개 SKU) ▲지역 Hub 매장 리뉴얼 확대(잠실점 사례 기반) ▲AI 쇼핑 에이전트 ‘하비’ 고도화를 통한 대화형 플랫폼 전환을 제시했다. 지난해 38%였던 4대 전략 관련 매출 비중을 올해 약 4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가전 시장 침체 지속과 부동산 경기 위축에 따른 이사 수요 감소 등 비우호적 환경 영향이 컸다”며 “상반기 중 비슷한 상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대응 전략으로는 AI 가전 중심 고가 상품군과 해외 브랜드 확대를 통한 중저가 라인업 병행, 포장 이사·입주 청소·홈설비 등 가전 연관 분야 1위 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한 신규 수요 창출을 추진 중이다.
4대 핵심 전략으로는 ▲‘하이마트 인증 중고 Reuse’ 사업 신규 추진 ▲PB ‘PLUX’ 단독 스토어 7월 오픈(300개 SKU) ▲지역 Hub 매장 리뉴얼 확대(잠실점 사례 기반) ▲AI 쇼핑 에이전트 ‘하비’ 고도화를 통한 대화형 플랫폼 전환을 제시했다. 지난해 38%였던 4대 전략 관련 매출 비중을 올해 약 45%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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