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메가박스는 5월 중 개봉하는 6편의 영화를 돌비 시네마 및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 14곳에서 상영한다.
6일 개봉하는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는 영국 맨체스터 공연 실황을 담은 시네마틱 콘서트 무비로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상영된다.
13일에는 ‘마이클’과 ‘탑 건’, ‘탑건: 매버릭’ 3편이 동시 개봉한다. ‘마이클’은 잭슨 파이브 시절부터 솔로 아티스트까지 마이클 잭슨의 생애를 그린 영화이며, ‘탑 건’은 개봉 40주년을 맞아 재개봉한다.
21일 개봉하는 ‘군체’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제79회 칸영화제에 초청됐다. 27일 개봉하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스타워즈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돌비 시네마는 메가박스 코엑스점 등 국내 8개 지점에 운영 중이며,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은 구의 이스트폴점 등 6개 지점에서 운영된다.
회사 측은 “돌비 시네마는 2020년 국내 1호점 개관 이후 누적 관객 수가 약 180만 명을 기록했다”며 “전체 특별관 좌석 점유율 대비 돌비 시네마의 평균 좌석 점유율은 1.7배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돌비 시네마에서 상영된 액션 장르 영화의 평균 좌석 점유율은 일반관 대비 2.3배, 음악 장르 영화는 1.9배 각각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6일 개봉하는 ‘빌리 아일리시 - 히트 미 하드 앤드 소프트: 더 투어’는 영국 맨체스터 공연 실황을 담은 시네마틱 콘서트 무비로 돌비 애트모스 포맷으로 상영된다.
13일에는 ‘마이클’과 ‘탑 건’, ‘탑건: 매버릭’ 3편이 동시 개봉한다. ‘마이클’은 잭슨 파이브 시절부터 솔로 아티스트까지 마이클 잭슨의 생애를 그린 영화이며, ‘탑 건’은 개봉 40주년을 맞아 재개봉한다.
21일 개봉하는 ‘군체’는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제79회 칸영화제에 초청됐다. 27일 개봉하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스타워즈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작품이다.
돌비 시네마는 메가박스 코엑스점 등 국내 8개 지점에 운영 중이며, 돌비 비전+애트모스 특별관은 구의 이스트폴점 등 6개 지점에서 운영된다.
회사 측은 “돌비 시네마는 2020년 국내 1호점 개관 이후 누적 관객 수가 약 180만 명을 기록했다”며 “전체 특별관 좌석 점유율 대비 돌비 시네마의 평균 좌석 점유율은 1.7배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돌비 시네마에서 상영된 액션 장르 영화의 평균 좌석 점유율은 일반관 대비 2.3배, 음악 장르 영화는 1.9배 각각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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