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양바이오팜은 방콕에서 자체 개발한 고분자 필러 ‘라풀렌’의 공식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현지 의사 150명이 참석했다.
라풀렌은 의료용 생분해성 고분자 PCL(Polycaprolactone)이 주성분이다.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제품으로 분류되며, 피부 주입 후 이물감이 적고 자연스러운 볼륨 구현이 특징이다. SCI급 국제학술지에 장기 효과를 입증한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론칭 행사에서는 PCL과 CMC(Carboxymethyl Cellulose) 성분의 차별점과 작용 기전, 임상적 이점, 실제 시술법 및 최적 시술 부위 등이 발표됐으며, 패널 토론도 진행됐다.
2025년 기준 태국 에스테틱 시장은 약 14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12% 성장 중이다. 태국 필러 시장은 2025년 약 9260만 달러에서 2033년 약 2억4000만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삼양바이오팜은 라풀렌 외에도 인도네시아, 대만, 아르헨티나 시장 진입 허가를 받았으며, 중국·브라질·유럽 진출도 검토 중이다. PDO 기반 리프팅 실 ‘크로키’는 2019년 출시와 동시에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
회사 측은 “라풀렌은 국내 임상시험에서 1회 주입 후 24주차 볼륨 유지율이 92%로 확인됐으며, 이상반응 보고율은 1.2%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태국 현지 의료진 150명을 대상으로 한 사전 설문에서 ‘PCL 필러에 대한 경험 있음’ 응답 비율은 34%였으며, 행사 후 제품 관심도는 78%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라풀렌은 의료용 생분해성 고분자 PCL(Polycaprolactone)이 주성분이다. 콜라겐 생성을 유도하는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제품으로 분류되며, 피부 주입 후 이물감이 적고 자연스러운 볼륨 구현이 특징이다. SCI급 국제학술지에 장기 효과를 입증한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론칭 행사에서는 PCL과 CMC(Carboxymethyl Cellulose) 성분의 차별점과 작용 기전, 임상적 이점, 실제 시술법 및 최적 시술 부위 등이 발표됐으며, 패널 토론도 진행됐다.
2025년 기준 태국 에스테틱 시장은 약 14억 달러 규모로 연평균 12% 성장 중이다. 태국 필러 시장은 2025년 약 9260만 달러에서 2033년 약 2억4000만 달러로 확대될 전망이다.
삼양바이오팜은 라풀렌 외에도 인도네시아, 대만, 아르헨티나 시장 진입 허가를 받았으며, 중국·브라질·유럽 진출도 검토 중이다. PDO 기반 리프팅 실 ‘크로키’는 2019년 출시와 동시에 유럽 CE 인증을 획득했다.
회사 측은 “라풀렌은 국내 임상시험에서 1회 주입 후 24주차 볼륨 유지율이 92%로 확인됐으며, 이상반응 보고율은 1.2% 수준”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태국 현지 의료진 150명을 대상으로 한 사전 설문에서 ‘PCL 필러에 대한 경험 있음’ 응답 비율은 34%였으며, 행사 후 제품 관심도는 78%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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