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은 지역 기반 금융기관과 대학 간의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실무 중심 교육과 취업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산학 공동 프로그램 운영 ▲재학생 대상 금융 교육 및 취업 지원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공동사업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협약과 함께 BNK경남은행은 창신대학교의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발전기금은 학생 장학 지원과 교육 인프라 개선, 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창신대학교 관계자는 “BNK경남은행과의 협력은 지역사회와 대학이 상생하는 모범적인 산학협력 사례가 될 것이다. 발전기금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을 더욱 강화하고, 실무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 허종구 부행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금융기관으로서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미래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와 지원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최영록 로이슈(lawissue) 기자 rok@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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