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김 예비후보는 △아이들이 유아부터 스스로 책과 친해질 수 있도록 참여·체험 중심의 독서활동 대폭 강화 △ ‘1학교 1예술동아리’ 및 ‘1학생 1악기 활동’지원 △놀이와 배움이 자연스럽게 연결되는 유아 중심 놀이수업 적극 지원 △ ‘1학생 1스포츠 활동’ 자율 체육 프로그램 운영 △돌봄공백을 메우고 등하굣길 학교 안팎의 안전 강화를 제시했다.
김석준 예비후보는 “어린이날 하루만 모든 아이가 행복하게 웃고 즐기는 것을 넘어 365일 내내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날 오후 1시에는 부산진구 초읍동 어린이창의교육관에서 열리는 ‘가족문화축제’ 현장을 방문해 가족 단위 시민들과 소통하며 교육정책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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