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LG유플러스에 따르면 이번 지원 대상 아동은 2023년부터 골육종으로 투병하고 있으며, 지난해 폐 전이 진단을 받고 수술과 항암 치료를 이어가고 있다. 후원은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루어주는 비영리단체 메이크어위시 코리아를 통해 이뤄졌다.
'천원의 사랑'은 2019년부터 LG유플러스 임직원들이 매월 1000원 이상을 급여 공제 방식으로 기부하는 사내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누적 기부금이 3억원을 돌파했다.
송영대 메이크어위시 코리아 사무총장은 "LG유플러스와 함께 장애를 가진 난치병 아동의 소원을 이루게 되어 뜻깊다"며 "이번 지원이 아동에게 희망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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