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남제주빛드림본부가 발전소 인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초청해 진행한 것으로,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미래 계획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지역 주민을 위해 조성된 나누리파크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아동들은 유튜버와 운동선수 등 관심 있는 직업을 체험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작성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한국남부발전은 전문 사진작가 촬영을 통해 참가 아동에게 개인 사진을 제공했다.
한양석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행사는 남제주빛드림본부가 발전소 인근 지역아동센터 아동을 초청해 진행한 것으로, 아동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미래 계획을 생각해볼 수 있도록 구성된 프로그램이다.
행사는 지역 주민을 위해 조성된 나누리파크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아동들은 유튜버와 운동선수 등 관심 있는 직업을 체험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미래의 자신에게 편지를 작성하는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한국남부발전은 전문 사진작가 촬영을 통해 참가 아동에게 개인 사진을 제공했다.
한양석 남제주빛드림본부장은 “아동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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