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패션 플랫폼 W컨셉이 올여름 패션 시장을 주도할 4대 트렌드로 시티 바캉스, 시어 컬러, 쿨 미니멀, 소프트 포멀을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시티 바캉스는 도심과 휴양지의 경계를 허문 스타일로, 정제된 디자인과 가벼운 셔츠 중심으로 구성된다. 시어 컬러는 투명한 파스텔 톤을 활용해 피부톤을 밝게 연출하는 아이템이 특징이다. 쿨 미니멀은 리넨, 시어서커 등 시원한 소재의 셔츠·스커트·팬츠에 장식을 최소화한 스타일링을 의미한다. 소프트 포멀은 카프리 팬츠, 슬리브리스 베스트, 슬링백 샌들 등 오피스룩으로도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 해당된다.
회사 측은 오는 14일까지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여름 프리쇼’를 진행 중이며, 트렌드 키워드별 단독 선발매 아이템과 노세일 브랜드 페이백, 최대 20% 할인 쿠폰팩 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시티 바캉스는 도심과 휴양지의 경계를 허문 스타일로, 정제된 디자인과 가벼운 셔츠 중심으로 구성된다. 시어 컬러는 투명한 파스텔 톤을 활용해 피부톤을 밝게 연출하는 아이템이 특징이다. 쿨 미니멀은 리넨, 시어서커 등 시원한 소재의 셔츠·스커트·팬츠에 장식을 최소화한 스타일링을 의미한다. 소프트 포멀은 카프리 팬츠, 슬리브리스 베스트, 슬링백 샌들 등 오피스룩으로도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 해당된다.
회사 측은 오는 14일까지 300여 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여름 프리쇼’를 진행 중이며, 트렌드 키워드별 단독 선발매 아이템과 노세일 브랜드 페이백, 최대 20% 할인 쿠폰팩 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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