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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CM, 나이키 첫 러닝화 ‘문 슈’ 리디자인 버전 3종 한정 판매

2026-05-04 15:31:50

29CM, 나이키 첫 러닝화 ‘문 슈’ 리디자인 버전 3종 한정 판매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29CM가 나이키의 첫 번째 러닝화 모델인 ‘문 슈’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한정판 3종을 오는 6일 발매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나이키 공동 창업주 빌 바워먼이 와플 조리 기구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한 모델이다. 화이트, 옐로우, 네이비 3가지 색상으로 구성됐으며, 나일론 어퍼에 가죽 스우시 로고와 뒤축 스웨이드 디테일이 더해졌다. 와플 아웃솔은 원형 디자인을 유지했다.

회사 측은 제품 발매와 함께 큐레이터 일상 속 시선을 담은 에디토리얼 콘텐츠 ‘쇼케이스 플러스’를 공개했으며, 오는 20일까지 스프린트 시스터, 슈퍼플라이, 아스트로그래버, 에어 리프트 등 나이키 아카이브 라인업도 함께 선보인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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