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인천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가정이나 사회와 단절된 위기 학생의 조기 발견과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 기관은 통합 지원 모델 구축, 맞춤형 지원 체계 강화, 학업중단 학생 회복 프로그램 운영, 교원의 심리 회복 지원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인천시는 2026년 고립·은둔형 외톨이 지원을 위해 5대 전략과제, 10개 추진과제, 40개 세부사업에 206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한 명의 학생도 놓치지 않도록 조기 발견과 치유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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