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평택시에 따르면 지난 4월 27일부터 지역 내 15농가가 참여한 가운데 국내 육성 감초 품종인 원감과 다감의 정식 작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사업은 총 5헥타르 규모로 추진되며 농촌진흥청 개발 품종은 기존 만주감초에 비해 생산성이 높고 지표 성분 함량도 우수하다.
평택시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감초 정식은 평택 농업이 약용작물이라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영역을 확장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