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성군에 따르면 이번 축제는 제49회 보성다향대축제 기간에 맞춰 보성군문화예술회관과 보성판소리성지 일원에서 개최됐다. 명창부 대상인 대통령상은 윤세린 씨가 수상했으며 고수 경연에서는 김성현 씨가 명고부 대상을 차지했다. 축제 기간에는 추모제와 국악인 축하공연, 판소리 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이상철 보성군수 권한대행은 “서편제보성소리축제가 세계적인 전통예술 축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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