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법무법인 디엘지(DLG Law Corporation, 대표변호사 조원희·안희철)는 벤처스퀘어, 팩트시트와 함께 M&A 전 과정을 실제처럼 경험할 수 있는 실무형 교육 프로그램 ‘Next Round Class’ 2기를 개강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인수자 관점의 핵심 판단 기준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 법률 실사와 재무 검토 협상 전략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게 되며 마지막에는 실제 M&A 딜을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워크숍을 통해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매수자와 매도자, 중개자를 아우르는 전문가 네트워크 속에서 각 이해관계자의 시각을 함께 익히는 점도 특징이다.
더불어 단순한 강의를 넘어 실제 거래 환경을 재현한 워크숍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강사진은 국내 M&A 시장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법무법인 디엘지 안희철 대표변호사와 전 GS차지비 신임철 대표를 비롯해 전 옐로우버스 한효승 대표, KPMG 삼정회계법인 이재한 상무, Woo & Partners 우준호 대표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밀착 코칭을 제공한다.
교육은 5월 14일부터 매주 목요일 4주간 진행되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마이워크스페이스 타워에서 열린다. 하루 5시간 집중 과정으로 설계되어 단기간에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법무법인 디엘지 안희철 대표변호사는 “많은 실무자들이 M&A를 이론으로만 접하고 실제 협상과 실행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딜을 경험하듯 배우는 구조로 설계된 만큼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ext Round Class’는 기업의 다음 성장 라운드를 준비하는 실무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향후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사례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방식으로 운영된다. 수강생들은 인수자 관점의 핵심 판단 기준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 법률 실사와 재무 검토 협상 전략까지 단계적으로 학습하게 되며 마지막에는 실제 M&A 딜을 기반으로 한 시뮬레이션 워크숍을 통해 전 과정을 종합적으로 체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매수자와 매도자, 중개자를 아우르는 전문가 네트워크 속에서 각 이해관계자의 시각을 함께 익히는 점도 특징이다.
더불어 단순한 강의를 넘어 실제 거래 환경을 재현한 워크숍이라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강사진은 국내 M&A 시장 최전선에서 활동해 온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법무법인 디엘지 안희철 대표변호사와 전 GS차지비 신임철 대표를 비롯해 전 옐로우버스 한효승 대표, KPMG 삼정회계법인 이재한 상무, Woo & Partners 우준호 대표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밀착 코칭을 제공한다.
교육은 5월 14일부터 매주 목요일 4주간 진행되며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마이워크스페이스 타워에서 열린다. 하루 5시간 집중 과정으로 설계되어 단기간에 실전 감각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구성됐다.
법무법인 디엘지 안희철 대표변호사는 “많은 실무자들이 M&A를 이론으로만 접하고 실제 협상과 실행 단계에서 어려움을 겪는다”며 “이번 프로그램은 실제 딜을 경험하듯 배우는 구조로 설계된 만큼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역량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ext Round Class’는 기업의 다음 성장 라운드를 준비하는 실무자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향후 정기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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