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공주시에 따르면 이날 모내기에는 조생종 품종인 진광벼가 사용됐으며 약 3헥타르 면적에 심어졌다. 시는 총 5499헥타르의 벼 재배면적에서 약 2만9000여 톤의 쌀을 생산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불안정한 국제 정세로 인한 농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 생산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차별화된 사업을 적극 발굴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주하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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