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협의회 회원 20여명은 '학교폭력은 범죄입니다. 폭력은 한순간 상처는 영원히'라는 문구가 담긴 플래카드를 들고 지역 주민과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렸다.
최규덕 회장은 “학교폭력은 단순한 장난이 아닌 명백한 범죄행위로, 우리 모두의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예방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한편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 영도구협의회는 매월 2차례에 걸쳐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와 건전한 성장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지역사회 유관단체와도 협력해 청소년 선도를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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