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삼동복지재단은 지난 29일 울산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취약계층 아동 2300명을 대상으로 1억2000만원 상당의 플레저박스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2010년부터 울산 5개 구군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아동에게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시기에 선물세트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양육원, 장애인 시설 등 등록 아동 2300명이 선정됐다. 선물 구성은 롯데 과자류, 캐릭터 학용품 세트, 블루투스 이어폰 등이다.
같은 날 재단은 울산 언양초등학교에서 모교사랑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언양초와 삼동초에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지원했다. 언양초 지원금은 학교스포츠클럽 유니폼 구입비와 대회 참가비, 학생자치 활동비로 사용된다. 삼동초에서는 전교생 36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원의 장학금과 수학여행 경비, 체험학습비로 활용된다.
재단 측은 “아이들이 더 밝게 웃고 열심히 배우며 성장하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사업은 2010년부터 울산 5개 구군에 거주하는 소외계층 아동에게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 시기에 선물세트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지역아동센터, 양육원, 장애인 시설 등 등록 아동 2300명이 선정됐다. 선물 구성은 롯데 과자류, 캐릭터 학용품 세트, 블루투스 이어폰 등이다.
같은 날 재단은 울산 언양초등학교에서 모교사랑 발전기금 전달식을 열고 언양초와 삼동초에 각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지원했다. 언양초 지원금은 학교스포츠클럽 유니폼 구입비와 대회 참가비, 학생자치 활동비로 사용된다. 삼동초에서는 전교생 36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만원의 장학금과 수학여행 경비, 체험학습비로 활용된다.
재단 측은 “아이들이 더 밝게 웃고 열심히 배우며 성장하길 바라는 응원의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