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번개장터는 AI 기술을 활용한 상품 등록 기능 도입 후 이용자 1인당 상품 등록 수가 약 42.3% 증가했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기능은 상품명, 카테고리, 설명 작성을 자동 지원한다. 기능 사용 이용자의 85%가 판매 등록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으며 68%는 등록 시간이 줄었다고 답했다. 3월 신규 가입자의 첫 등록 소요 시간은 평균 4일에서 3일로 단축됐다.
번개장터는 자체 개발한 리커머스 특화 AI 번역 모델을 운영 중이다. 중고거래 특유의 은어, 줄임말, 상태 묘사를 문맥에 맞게 해석한다. 해당 기술로 현재 전 세계 235개국을 대상으로 거래 환경을 구축 중이다.
AI 기반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관심 상품과 검색 기록 등 행동 데이터를 분석한 개인화 추천 모델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언어와 국경에 관계없이 취향 기반 거래가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기능은 상품명, 카테고리, 설명 작성을 자동 지원한다. 기능 사용 이용자의 85%가 판매 등록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으며 68%는 등록 시간이 줄었다고 답했다. 3월 신규 가입자의 첫 등록 소요 시간은 평균 4일에서 3일로 단축됐다.
번개장터는 자체 개발한 리커머스 특화 AI 번역 모델을 운영 중이다. 중고거래 특유의 은어, 줄임말, 상태 묘사를 문맥에 맞게 해석한다. 해당 기술로 현재 전 세계 235개국을 대상으로 거래 환경을 구축 중이다.
AI 기반 이상 거래 탐지 시스템도 운영 중이다. 관심 상품과 검색 기록 등 행동 데이터를 분석한 개인화 추천 모델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회사 측은 “언어와 국경에 관계없이 취향 기반 거래가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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