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NH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임직원들이 영농철을 맞아 경기도 광주 소재 화훼 농가를 찾아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범농협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참석 임직원들은 잡초 제거와 국화 삽목 등의 작업을 도왔다.
통계청의 2024년 농림어업조사에 따르면 농가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55.8%로 절반을 넘어섰으며,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 배정 인원을 역대 최대인 9만2104명으로 확대했다.
엄을용 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본격적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유하고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농협은행에 따르면 이번 활동은 범농협 '농심천심' 운동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참석 임직원들은 잡초 제거와 국화 삽목 등의 작업을 도왔다.
통계청의 2024년 농림어업조사에 따르면 농가 인구 중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55.8%로 절반을 넘어섰으며, 농림축산식품부는 2026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 배정 인원을 역대 최대인 9만2104명으로 확대했다.
엄을용 농협은행 기업금융부문 부행장은 "본격적 영농철을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업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유하고 농업인과 함께 성장하는 농협은행이 되겠다"고 밝혔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