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웹소설 ‘잊혀진 들판’을 웹툰으로 제작해 5월 5일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에서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작품은 ‘상수리나무 아래’ 김수지 작가의 신작으로, ‘상수리나무 아래’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 지난해 웹소설 신작 중 신규 열람자 수와 구매자 수 모두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조회 수는 2000만여 회다. 각색과 작화는 ‘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웹툰을 그린 스푼 작가가 맡았다.
5월 4일부터 2주간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참여자 대상으로 명품 목걸이, 디너 스푼, 웹툰 미공개 컷, 캐시 증정 이벤트를 운영하며, 웹소설 원작 감상 유저 100명에게는 패브릭 포스터 등으로 구성된 ‘한정판 상수리나무 아래 & 잊혀진 들판 굿즈 패키지’를 증정한다.
회사 측은 “세로 스크롤 형태에 맞춰 등장인물 호흡 간격까지 세밀하게 설계했으며, 인물의 감정 상태에 따라 작품의 색감이 변화하는 연출을 적용했다”며 “주인공들의 복잡하고 섬세한 심리선을 만화적 연출로 풀어내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작품은 ‘상수리나무 아래’ 김수지 작가의 신작으로, ‘상수리나무 아래’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한다. 지난해 웹소설 신작 중 신규 열람자 수와 구매자 수 모두 1위를 기록했으며, 누적 조회 수는 2000만여 회다. 각색과 작화는 ‘어느 날 공주가 되어버렸다’ 웹툰을 그린 스푼 작가가 맡았다.
5월 4일부터 2주간 카카오페이지에서 공개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참여자 대상으로 명품 목걸이, 디너 스푼, 웹툰 미공개 컷, 캐시 증정 이벤트를 운영하며, 웹소설 원작 감상 유저 100명에게는 패브릭 포스터 등으로 구성된 ‘한정판 상수리나무 아래 & 잊혀진 들판 굿즈 패키지’를 증정한다.
회사 측은 “세로 스크롤 형태에 맞춰 등장인물 호흡 간격까지 세밀하게 설계했으며, 인물의 감정 상태에 따라 작품의 색감이 변화하는 연출을 적용했다”며 “주인공들의 복잡하고 섬세한 심리선을 만화적 연출로 풀어내는 데 집중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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