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심준보 기자] 넥써쓰(NEXUS)와 밸로프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가 29일 출시됐다.
두 회사에 따르면 카오스W는 원작 '카오스 온라인' IP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타이틀로,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이 포함된 글로벌 버전으로 서비스된다. 글로벌 버전은 게임체인 '크로쓰(CROSS)'를 접목해 게임 내 핵심 재화인 '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공급량을 10억 개로 고정하는 가치 보존형 토크노믹스를 적용했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아이템 거래를 통해 레드 다이아몬드를 얻고 크로쓰 생태계 안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정식 출시 전 크로쓰 플레이 미션과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 캠페인을 통해 약 100여 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하며 사전등록 100만건을 돌파했다.
'카오스 온라인'의 전작 모바일 게임인 '카오스 모바일'은 국내 원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카오스 온라인은 2011년 서비스 첫날 동시접속자 1만1000명을 기록하는 등 국내 MOBA 장르를 대표하는 IP 중 하나였다.
심준보 로이슈(lawissue) 기자 sjb@rawissue.co.kr
두 회사에 따르면 카오스W는 원작 '카오스 온라인' IP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타이틀로, 국내 버전과 블록체인 기능이 포함된 글로벌 버전으로 서비스된다. 글로벌 버전은 게임체인 '크로쓰(CROSS)'를 접목해 게임 내 핵심 재화인 '레드 다이아몬드'의 총 공급량을 10억 개로 고정하는 가치 보존형 토크노믹스를 적용했다. 이용자는 게임 플레이로 획득한 아이템 거래를 통해 레드 다이아몬드를 얻고 크로쓰 생태계 안에서 활용할 수 있다. 정식 출시 전 크로쓰 플레이 미션과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 캠페인을 통해 약 100여 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하며 사전등록 100만건을 돌파했다.
'카오스 온라인'의 전작 모바일 게임인 '카오스 모바일'은 국내 원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카오스 온라인은 2011년 서비스 첫날 동시접속자 1만1000명을 기록하는 등 국내 MOBA 장르를 대표하는 IP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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