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농어촌공사가 농업생산기반 연구개발 성과의 현장 활용 확대를 위한 연구소통협의체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연구 성과의 실용화와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공사는 이날 전남 나주 본사에서 ‘2026년 농업생산기반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소통협의체’를 열고 연구자, 수요자, 관리자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학계와 농어촌연구원 등 연구자, 공사 사업 담당 부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과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과 확산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농어촌연구원 도종원 차장은 농공 분야 기술수준 진단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주요 기술별 선진국 대비 수준과 격차를 설명했다. 이어 과제 책임자들이 연구 추진 방향을 발표했으며,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확대 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공사는 이번 협의체에서 도출된 의견을 향후 사업에 반영하고, 연구자와 현장 간 소통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연구 성과의 현장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협의체는 연구 성과의 실용화와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공사는 이날 전남 나주 본사에서 ‘2026년 농업생산기반 국가연구개발사업 연구소통협의체’를 열고 연구자, 수요자, 관리자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행사에는 학계와 농어촌연구원 등 연구자, 공사 사업 담당 부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연구과제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과 확산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교환했다. 농어촌연구원 도종원 차장은 농공 분야 기술수준 진단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주요 기술별 선진국 대비 수준과 격차를 설명했다. 이어 과제 책임자들이 연구 추진 방향을 발표했으며, 연구 성과의 현장 적용 확대 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됐다.
공사는 이번 협의체에서 도출된 의견을 향후 사업에 반영하고, 연구자와 현장 간 소통을 정례화할 계획이다.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는 “연구 성과의 현장 활용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