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LX판토스와 함께 시화물류센터 내 태양광 발전소를 준공하고 재생에너지 공급을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을 기반으로 한 재생에너지 공급 모델 구축에 따른 것이다.
동서발전은 이날 ‘LX판토스 시화MTV센터 태양광 발전소 준공식’을 열고 2.5메가와트 규모 설비 운영을 본격화했다. 해당 설비는 경기도 내 직접 PPA 방식 태양광 발전소 가운데 최대 규모로 구축됐다.
직접 전력구매계약은 전력 소비자가 발전사업자로부터 재생에너지를 직접 구매하는 제도로,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동서발전과 LX판토스는 협력을 통해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2월부터 전력 공급을 시작했다.
양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물류시설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하는 운영 모델을 마련하고 향후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재생에너지 공급 모델을 확대해 기업의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사업은 직접 전력구매계약(PPA)을 기반으로 한 재생에너지 공급 모델 구축에 따른 것이다.
동서발전은 이날 ‘LX판토스 시화MTV센터 태양광 발전소 준공식’을 열고 2.5메가와트 규모 설비 운영을 본격화했다. 해당 설비는 경기도 내 직접 PPA 방식 태양광 발전소 가운데 최대 규모로 구축됐다.
직접 전력구매계약은 전력 소비자가 발전사업자로부터 재생에너지를 직접 구매하는 제도로, 기업의 재생에너지 사용 확대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동서발전과 LX판토스는 협력을 통해 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2월부터 전력 공급을 시작했다.
양사는 이번 사업을 통해 물류시설에 재생에너지를 공급하는 운영 모델을 마련하고 향후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권명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재생에너지 공급 모델을 확대해 기업의 에너지 전환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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