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협약식은 교정시설 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질환을 앓고 있는 수용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인 치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울수안과 오은규 원장은 “교정시설 이라는 특수한 환경속에서도 수용자들이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전문의로서 최선을 다해 돕겠다”며 “이번 협약이 수용자들의 건강한 사회 복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윤창식 안양교도소장은 “안과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서울수안과와의 협력은 수용자의 인권 및 의료권 보장에 큰 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의료기관과 손잡고 내실 있는 의료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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