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최보윤 수석대변인은 논평에서 "대한민국 AI 경쟁력의 심장이라 자처하던 청와대 핵심 인사가 임명 10개월 만에 국정 현안을 내팽개치고 선거판에 뛰어들었다"며 "국가 AI 전략 콘트롤타워를 공석으로 비워두면서까지 강행하는 이번 차출은 '정치 공학적 야합'일 뿐"이라고 지적했다.
박충권 원내수석대변인도 논평에서 "민주당 정권에서 청와대 수석 자리가 국회의원 배지를 위한 '정치 징검다리'로 전락했음을 여실히 보여준다"며 "국정 사명감보다 개인 영달을 앞세운 행보에 국민은 허탈함과 분노를 느낀다"고 말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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