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프로그램은 프로축구 등에 관심이 있는 보호관찰 청소년 8명을 특별 선정하고, 이들 청소년들에게 스포츠 관람 기회 제공을 통해 스트레스 해소 및 여가 선용을 통한 올바른 인성 형성의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소요경비는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협의회 남구갑지구(회장 남은숙)위원들의 후원으로 마련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관찰청소년 A군(16)은 “TV로만 보던 프로축구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보니 박진감 넘치고 관중들의 함성이 온몸으로 느껴져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울산보호관찰소 이은숙 소년보호관찰 담당 과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후원해주신 울산보호관찰소 협의회 남구갑지구 위원들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되는 각종 프로그램을 발굴,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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