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페덱스는 베트남 비엣텔 포스트와 전략적 협력을 체결하고 베트남 내 엔드투엔드 물류 연결성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비엣텔포스트는 지난 4월 26일부터 페덱스의 베트남 내 ‘국가 네트워크 운영 사업자’ 역할을 수행 중이며, 베트남 전역의 픽업 및 배송 운영, 창고 운영, 통관 협업 등을 전담한다”라며 “이를 통해 배송 시간 단축과 픽업 마감 시간 연장 등 서비스 범위 확대 및 운송 시간 최적화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은 2025년 기준 총 수출입 규모가 9300억 달러를 돌파했다. 비엣텔포스트는 베트남 34개 성·시 전역 물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비엣텔포스트는 지난 4월 26일부터 페덱스의 베트남 내 ‘국가 네트워크 운영 사업자’ 역할을 수행 중이며, 베트남 전역의 픽업 및 배송 운영, 창고 운영, 통관 협업 등을 전담한다”라며 “이를 통해 배송 시간 단축과 픽업 마감 시간 연장 등 서비스 범위 확대 및 운송 시간 최적화 효과가 발생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베트남은 2025년 기준 총 수출입 규모가 9300억 달러를 돌파했다. 비엣텔포스트는 베트남 34개 성·시 전역 물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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