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아이파킹은 클라우드 기반 무인 주차관리 시스템 ‘365클라우드’가 출시 2년 만에 고객사 1000개를 돌파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올해 4월까지 이미 지난해 전체 365클라우드 고객수의 70%를 확보했으며, 현재 아이파킹의 렌탈 상품 ‘365솔루션’ 전체 계약 중 약 90%를 365클라우드가 차지하고 있다”라며 “무인정산기 등 필수 장비만 현장에 배치하고 입출차·정산 데이터 저장과 처리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이뤄지며, 모든 데이터가 최신 보안 기술이 적용된 클라우드에 저장된다”고 설명했다.
아이파킹은 현재 ‘365클라우드 2.0’을 운영 중으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365 영상유도 시스템, 방문차량 예약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전국 총 1만여 개의 주차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올해 4월까지 이미 지난해 전체 365클라우드 고객수의 70%를 확보했으며, 현재 아이파킹의 렌탈 상품 ‘365솔루션’ 전체 계약 중 약 90%를 365클라우드가 차지하고 있다”라며 “무인정산기 등 필수 장비만 현장에 배치하고 입출차·정산 데이터 저장과 처리는 클라우드 기반으로 이뤄지며, 모든 데이터가 최신 보안 기술이 적용된 클라우드에 저장된다”고 설명했다.
아이파킹은 현재 ‘365클라우드 2.0’을 운영 중으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365 영상유도 시스템, 방문차량 예약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전국 총 1만여 개의 주차 사이트를 운영 중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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