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울보호관찰소는 4월 한달 동안 관악경찰서, 중랑경찰서, 동대문경찰서, 강남경찰서, 동작경찰서, 서초경찰서 등 6개 경찰서와 학교폭력 대응, 비행청소년 관리, 위기학생 지원 등을 위한 협업방안에 대해 심도깊게 논의했다.
서울보호관찰소와 관내 학교전담경찰관(SPO)들은 보호관찰청소년의 안정적인 학교 생활 유지와 건강한 사회복귀를 위해 정보를 공유하는 한편, 위기 청소년을 공동관리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유지하기 위해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서울보호관찰소 이형섭 소장은 “경찰과 긴밀한 협력을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재범을 막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움으로써 지역사회가 더 안전해지도록 만들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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