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씨앤씨인터내셔널은 5월 1일자로 C-Suite 중심 경영체계로 전환하고, 신규 임원으로 허필중 최고재무책임자와 이나영 최고비즈니스책임자를 선임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C-Suite는 CEO·CFO·COO·CBO로 구성되며, 급변하는 글로벌 뷰티 시장과 고객사 요구에 더 빠르게 대응하고 각 부문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자적 판단·실행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며 “허필중 CFO는 삼일회계법인·기획재정부·베인앤컴퍼니·마이리얼트립 출신으로 데이터 기반 재무·비즈니스 관리에 강점이 있고, 이나영 CBO는 맥킨지앤드컴퍼니·마이리얼트립 사업총괄본부장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전사 ERP로 SAP를 도입하고 협업 플랫폼을 적용했으며, AI 전담 조직 ‘AI Labs’를 가동 중이다. 청주 신공장에도 데이터·AI 운영체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C-Suite는 CEO·CFO·COO·CBO로 구성되며, 급변하는 글로벌 뷰티 시장과 고객사 요구에 더 빠르게 대응하고 각 부문이 전문성을 바탕으로 독자적 판단·실행하는 구조를 만들기 위한 결정”이라며 “허필중 CFO는 삼일회계법인·기획재정부·베인앤컴퍼니·마이리얼트립 출신으로 데이터 기반 재무·비즈니스 관리에 강점이 있고, 이나영 CBO는 맥킨지앤드컴퍼니·마이리얼트립 사업총괄본부장 출신”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전사 ERP로 SAP를 도입하고 협업 플랫폼을 적용했으며, AI 전담 조직 ‘AI Labs’를 가동 중이다. 청주 신공장에도 데이터·AI 운영체계를 적용할 계획이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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