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차영환 기자]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어린이 문화체험행사를 연다고 28일 밝혔다.
검단선사박물관에 따르면 '왈강달강 선사시대 놀이터'는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전시실, 교육실, 2층 하늘공원 등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선사 유물 키링 만들기, 선사시대 마을 퍼즐 만들기, 나비 풍경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검단선사박물관에 따르면 '왈강달강 선사시대 놀이터'는 오는 5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박물관 전시실, 교육실, 2층 하늘공원 등에서 진행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선사 유물 키링 만들기, 선사시대 마을 퍼즐 만들기, 나비 풍경 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체험 등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별도 사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
조규명 인천시 검단선사박물관장은 "어린이를 비롯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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