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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문화재단, 튠업 6팀·스테이지업 4팀 선정…역대 최다 지원

2026-04-27 19:41:11

[로이슈 편도욱 기자] CJ문화재단이 인디 뮤지션 지원사업 ‘튠업(TUNE UP)’과 뮤지컬 창작자 지원사업 ‘스테이지업(STAGE UP)’의 공모 수상자를 발표했다. 튠업에는 889팀, 스테이지업에는 157팀이 응모해 두 사업 모두 역대 최다 지원자를 기록했다.

튠업 27기 최종 수상팀은 리도어, 신인류, 오이스터즈, 주혜린, 캔트비블루, 피치트럭 하이재커스 등 6팀이다. 선정된 뮤지션들은 앨범 제작비 최대 2500만원(2년 이내 2개), 공연 규모별 맞춤 지원, 글로벌 투어 지원, CJ아지트 공간 지원 등을 받는다. 6월 2일, 4일, 6일 3일간 CJ아지트에서 선정기념 공연을 진행한다.

스테이지업 수상팀은 ‘ASH’(석혜미·강소연), ‘더 브라이’(김주연·김규남·조여진), ‘토파나’(임상준·이고은), ‘카펜터’(김지환·김치영) 등 4팀이다. 창작지원금 1000만원과 전담 프로듀서 매칭, 전문가 컨설팅, 리딩 2회 제작 등이 제공된다.

신인 영화 창작자 지원사업 ‘스토리업’ 단편영화 제작지원 선정 결과는 6월 2일 별도 발표된다.

회사 측은 “창작자들이 성장 기회를 넓히고 시장과 관객을 만날 수 있도록 실질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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