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빌트인 가전 전문기업 하츠(Haatz)가 레인지후드 분해 세척과 점검을 중심으로 한 방문형 ‘홈케어서비스’를 공식 런칭했다. 조리 과정에서 기름때와 오염이 내부에 축적돼 위생·성능·화재 위험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고객 문의를 기반으로 기획됐다.
전문 케어 매니저가 방문해 제품을 분해 세척하고 주요 부품 상태를 점검한다. 일반 청소로 관리가 어려운 후드 내부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조리 중 기름 낙하, 배기 성능 저하, 냄새 잔존 문제 개선에 도움을 준다. 케어 과정에서 피톤치드 연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악취 원인 제거 및 생활 공간 내 냄새 개선을 지원한다.
향후 전열교환기, 욕실 환풍기 등 환기 및 공기질 관련 제품군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레인지후드는 주방 내 공기질과 안전에 직결되는 제품임에도 정기적 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전문 케어 매니저가 방문해 제품을 분해 세척하고 주요 부품 상태를 점검한다. 일반 청소로 관리가 어려운 후드 내부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조리 중 기름 낙하, 배기 성능 저하, 냄새 잔존 문제 개선에 도움을 준다. 케어 과정에서 피톤치드 연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해 악취 원인 제거 및 생활 공간 내 냄새 개선을 지원한다.
향후 전열교환기, 욕실 환풍기 등 환기 및 공기질 관련 제품군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레인지후드는 주방 내 공기질과 안전에 직결되는 제품임에도 정기적 관리가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고객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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