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에이치에너지가 ‘2026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서 AI 기반 태양광 발전소 자산관리 플랫폼 ‘솔라온케어’의 기술 성과를 공개했다. 현재 전국 5935개소(745.9MW)의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다.
솔라온케어는 유사 기상·설비 조건의 발전소를 그룹화해 이상 발전소를 선별하고, 패널의 전류·전압 곡선을 AI로 분석해 5가지 고장 유형을 90.9% 정확도로 판별한다. 이상 탐지부터 조치 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을 AI 시스템이 처리하면서 장애 대응 시간은 도입 전 평균 10.58일에서 4.18시간으로 단축됐다.
엑스포 기간 중 안전관리자 콘퍼런스 ‘DERlink’도 열렸다. 현장 성과로는 파워업 서비스를 통한 어레이 결선 최적화로 경북 소재 발전소 효율 7.55% 개선, 충북 청주 발전소의 AI 진단을 통한 2016년 대비 2024년 발전량 25.92% 감소 조기 발견 및 모듈 교체 보상 사례가 소개됐다.
안전관리자가 담당 발전소 전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도 선보였다. 기후환경에너지부 최신 양식을 반영한 전용 점검보고서는 앱에서 3분 안에 작성되며 제출과 동시에 발전사업자에게 자동 알림이 전송된다.
회사 측은 “발전사업자·안전관리자·플랫폼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구축이 목표”라며 “AI 기반 자산관리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솔라온케어는 유사 기상·설비 조건의 발전소를 그룹화해 이상 발전소를 선별하고, 패널의 전류·전압 곡선을 AI로 분석해 5가지 고장 유형을 90.9% 정확도로 판별한다. 이상 탐지부터 조치 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을 AI 시스템이 처리하면서 장애 대응 시간은 도입 전 평균 10.58일에서 4.18시간으로 단축됐다.
엑스포 기간 중 안전관리자 콘퍼런스 ‘DERlink’도 열렸다. 현장 성과로는 파워업 서비스를 통한 어레이 결선 최적화로 경북 소재 발전소 효율 7.55% 개선, 충북 청주 발전소의 AI 진단을 통한 2016년 대비 2024년 발전량 25.92% 감소 조기 발견 및 모듈 교체 보상 사례가 소개됐다.
안전관리자가 담당 발전소 전체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도 선보였다. 기후환경에너지부 최신 양식을 반영한 전용 점검보고서는 앱에서 3분 안에 작성되며 제출과 동시에 발전사업자에게 자동 알림이 전송된다.
회사 측은 “발전사업자·안전관리자·플랫폼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구축이 목표”라며 “AI 기반 자산관리 표준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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