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알스퀘어의 데이터 솔루션 RA(알스퀘어 애널리틱스)가 현대캐피탈 등 여신전문금융회사를 신규 고객으로 확보하며 은행, 증권, 보험, 펀드 등 금융 전 업권으로 저변을 넓혔다. GIC, DWS, PAG 등 글로벌 투자기관을 포함한 60여개 기관이 RA를 사용 중이며, 누적 고객사는 150곳을 넘어섰다.
RA는 전담 조사 인력의 현장 방문을 통해 임대료, 공실, 테넌트 정보를 수집하고 공공데이터와 교차 검증한다. 지난 3월에는 250만 기업의 재무·법인등기·공시 정보를 결합한 기업 분석 기능을 추가해 특정 지역의 기업 분포, 매출 성장률, 종업원 수 변화, 본사 이전 현황 등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올 상반기 중 G-SEED와 LEED 인증 건물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친환경 건축물 정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리테일 매출 기반 상권 분석 서비스와 AI 기반 부동산 추정가 AVM 기능을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알스퀘어는 지난해 연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으며, 누적 거래액 17조원, 국내 30만개·동남아 10만개 등 총 40만개 빌딩의 직접 전수조사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기업의 성장과 이동은 오피스 수요와 직결되는 핵심 변수”라며 “RA는 기업 데이터와 부동산 데이터를 결합해 시장 분석부터 투자 의사결정까지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RA는 전담 조사 인력의 현장 방문을 통해 임대료, 공실, 테넌트 정보를 수집하고 공공데이터와 교차 검증한다. 지난 3월에는 250만 기업의 재무·법인등기·공시 정보를 결합한 기업 분석 기능을 추가해 특정 지역의 기업 분포, 매출 성장률, 종업원 수 변화, 본사 이전 현황 등을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올 상반기 중 G-SEED와 LEED 인증 건물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친환경 건축물 정보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리테일 매출 기반 상권 분석 서비스와 AI 기반 부동산 추정가 AVM 기능을 순차 출시할 계획이다.
알스퀘어는 지난해 연매출 2000억원을 돌파했으며, 누적 거래액 17조원, 국내 30만개·동남아 10만개 등 총 40만개 빌딩의 직접 전수조사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회사 측은 “기업의 성장과 이동은 오피스 수요와 직결되는 핵심 변수”라며 “RA는 기업 데이터와 부동산 데이터를 결합해 시장 분석부터 투자 의사결정까지 아우르는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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