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금정경찰서는 4월 27일 오전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시장 예비후보자(개혁신당 정이한) 에게 액체가 든 컵을 던진 피의자(30대·남)를 공직선거법위반(선거자유방해) 혐의로 이날 오후 2시 20분경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향후 피의자 조사를 통해 범행 동기 및 공모자 여부 등을 수사할 예정이다.
부산금정경찰서는 "선거운동기간을 앞두고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폭행 등 선거의 공정을 해하는 불법 행위에 대하여 엄정 대응할 방침으로 배후 세력까지 철저히 추적수사 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향후 피의자 조사를 통해 범행 동기 및 공모자 여부 등을 수사할 예정이다.
부산금정경찰서는 "선거운동기간을 앞두고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폭행 등 선거의 공정을 해하는 불법 행위에 대하여 엄정 대응할 방침으로 배후 세력까지 철저히 추적수사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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