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정 후보는 이날 '찾아가는 현장'의 일환으로 먼저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 지하상가를 방문한 뒤 강남 3구 선거 전략과 관련해 "강남·서초·송파 주민들의 일상생활이 편리하고 안전하도록 행정력을 지원하겠다"며 "강남 지역의 재건축 사업이 빠르고 안전하게 진행되도록 전력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의 일상을 안전하게 뒷받침하고 경제 등 제반 활동을 지원하는 행정이 가장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정 후보는 이날 서초구 소재 공공심야약국을 방문해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서울 용산구 대한노인회 서울시연합회·서울시 축구협회와 연달아 간담회를 이어간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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