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켐페인은 최근 청소년들의 픽시자전거 위험운행 증가로 112신고가 늘어남에 따라 예방 활동의 일환으로 의창파출소장, 교통관리계, 여성청소년계SPO(학교전담경찰관) 등 경찰 8명과 생활안전협의회, 의창·소계자율방범대원 등 협력단체 15명이 함께 참여했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픽시자전거 안전수칙이 담긴 ‘픽시안전걸이’를 배부하며 상가 내 자전거 거치대와 자전거 핸들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픽시자전거의 위험성과 안전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병태 서장은 “청소년들의 자전거 이용이 증가하는 시기에 위험운행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부서와 협력단체가 함께하는 지속적인 선도·예방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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