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23년 11월에 매년 4월 넷째주 금요일을 순직의무군경의 날로 지정됐다.
대전지방교정청과 대전교도소 직원 20여 명은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된 11명의 순직 경비교도대원의 숭고한 희생을 추모했다.
김도형 대전지방교정청장은 "교정시설에서 근무하다 순직하신 분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억하고, 교정공무원으로서 수용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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