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번 순방을 통해 두 국가 정상과의 회담을 통해 국가적 신뢰와 친교를 쌓은 동시에 경제 협력의 기틀을 마련하는 계기로 활용했다.
먼저 이 대통령은 19일 인도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정상회담에서 장관급 경제협력 플랫폼 '산업협력위원회'를 설치와 핵심광물 및 원전 분야에서 협력을 다짐했다.
베트남으로 이동한 이 대통령은 22일 또 럼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23일에는 베트남 총리·국회의장과 잇따라 만나 신규원전 건설과 전력 인프라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 대통령은 정상 부부간 친교 일정을 끝으로 서울행 전용기에 올라 이날 밤 한국에 도착할 전망이다.
이 대통령은 귀국 후 곧바로 국내 현안 관리에 나설 전망이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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