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선거 결과는 현 집행부의 부위원장인 주현 위원장 당선자에게 공단 조합원들이 전폭적인 지지와 신뢰를 보냄으로써 새로운 집행부에 거는 기대가 매우 크다 할 수 있다.
“조합원 우선주의, 강한 수산노조!”라는 슬로건으로 당선된 주현 위원장은 당선 후 “조합원 동지들께서 보내주신 지지와 성원에 감사드리며, 조합의 주체이자 전부인 조합원을 위한 합리적이고 강한 수산노조로 도약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해노련 송명섭 의장은 “신임 위원장으로 선출된 주현 위원장은 오랜 집행부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 노동조합을 이끌 새로운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해노련은 해양수산부 소속 공공기관 노조 대표자 협의체로, 소속기관들은 부산항만공사, 여수광양항만공사, 울산항만공사 및 인천항만공사 등 4개 항만공사와 한국선급,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 해양환경공단, 한국수산자원공단, 한국어촌어항공단, 한국해운조합, 한국해사위험물검사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및 한국해양진흥공사 등 모두 14개 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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